2008년 10월 02일
흑흑
은행 와서도 발목 잡는 나의 전공 ㅠ
컴터 관련 헬프데스크 역할을 도맡는 것은 물론,
(여기까지는 그래도 뿌듯하니 오케이)
그나마도, 잘 해내면 본전,
못해내면, "넌 전산과면서 이게 대체 뭥미-_-?" 하는 표정을 견뎌내야 하는 것.
오늘도 하드웨어 관련 간단한 삽질 후
옆에 계시던 차장님 말씀,
"채윤희씨는 컴퓨터 속만 잘 아는 건가봐?"
꾸에에에에,
난 프로그램만 짰다구요.
물론, 컴터 주변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이
전산과의 당연한 몫이었겠지만 말이다.
에효, 그냥 만능이 되지 못한
나 자신에 대한 넋두리 일지도 ㅠㅠㅠㅠㅠㅠ
컴터 관련 헬프데스크 역할을 도맡는 것은 물론,
(여기까지는 그래도 뿌듯하니 오케이)
그나마도, 잘 해내면 본전,
못해내면, "넌 전산과면서 이게 대체 뭥미-_-?" 하는 표정을 견뎌내야 하는 것.
오늘도 하드웨어 관련 간단한 삽질 후
옆에 계시던 차장님 말씀,
"채윤희씨는 컴퓨터 속만 잘 아는 건가봐?"
꾸에에에에,
난 프로그램만 짰다구요.
물론, 컴터 주변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이
전산과의 당연한 몫이었겠지만 말이다.
에효, 그냥 만능이 되지 못한
나 자신에 대한 넋두리 일지도 ㅠㅠㅠㅠㅠㅠ
# by | 2008/10/02 11:1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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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같은 경우엔 친구들이 물어보지도 않는다, 이제.
아, 물론 가끔 "전산과가.." 이런 말들이 있지만 내 대답은 이래.
"오히려 주위에 아는 사람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아"
이젠 내가 하드만 달았다하면 다들 놀란다. 으하하.
음.. 써놓고 보니 전혀 위로가 안되는고만. 이런.
더 잘 아는 애들이 나서서 많이 해줘서 오히려 할 기회가 적었던 것 같다고.
그래도 나만 그런 것 같지는 않아 위로가 된다능 ㅎㅎ
우리과 경영학과 애들은 다 presentation 다 잘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과
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었어요 ㅎㅎ